드디어 꿈에 그리던 미국 서부 그랜드써클 투어를 다녀왔어요! 평소에 너무 가고 싶었던 곳이라 엄청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던 2박 3일이었답니다. 특히 JTBC 톡파원25시에 나왔던 코스 그대로 5대 캐년을 포함해 모뉴먼트밸리, 세도나까지 알차게 돌아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 출발 전,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라스베가스 스트립 내 호텔에서 새벽 6시 전에 픽업을 해주셔서 정말 편했어요. 저는 북쪽의 스트라토스피어 호텔에서 픽업을 받았는데, 투어 전날 오후에 담당 캡틴이 픽업 시간과 장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더라고요. 이런 세심함 덕분에 투어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답니다.
▲ (출처: Google Images)
투어 차량은 6명 이하면 7인승 미니밴, 7명 이상이면 12인승 벤츠 스프린터로 진행된다고 해요. 제가 갔을 때는 벤츠 스프린터였는데, 좌석도 넓고 편안해서 장거리 이동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투어의 절반 이상을 차에서 보내야 하니 편안한 차량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여행자 보험은 ‘꼭’ 가입하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는 게 좋으니까요.
◆ 1일차: 웅장한 그랜드캐년과 신비로운 세도나
새벽 일찍 라스베가스를 출발해서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바로 그랜드캐년! 웅장한 스케일에 입이 떡 벌어지더라고요. 가이드님 설명에 따르면 그랜드캐년은 사우스림과 이스트림으로 나뉘는데, 저희는 두 곳 모두 방문했어요. 림 트레일을 따라 가볍게 트래킹을 했는데, 1.1km 정도의 쉬운 코스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답니다.
▲ (출처: Pixabay / Darkmoon_Art)
점심 식사 후에는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히는 세도나로 이동했어요. 붉은 바위산과 푸른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은 정말 그림 같았어요. 특히 볼텍스라는 특별한 에너지가 나오는 벨락에서 트레킹을 했는데, 신비로운 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벨락 트레일은 주차장에서 벨락 중간까지 왕복 1시간 정도 걸리는 쉬운 코스였어요.
1일차 숙소는 플래그스텝에 있는 호텔이었는데, 깔끔하고 편안해서 좋았어요.
◆ 2일차: 모뉴먼트밸리의 웅장함과 엔텔롭캐년의 신비로움
2일차에는 모뉴먼트밸리로 향했어요. 영화에서만 보던 웅장한 바위산을 실제로 보니 정말 압도적이더라고요. 모뉴먼트밸리에서는 트래킹 대신 전망대에서 풍경을 감상하거나, 지프 투어(선택 사항)를 통해 모뉴먼트밸리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저는 지프 투어를 선택했는데, 색다른 경험이었답니다.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엔텔롭캐년! 좁은 협곡 사이로 쏟아지는 빛줄기가 만들어내는 풍경은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엔텔롭캐년은 1.8km 정도의 평탄한 코스라 편하게 둘러볼 수 있었어요. 홀스슈밴드와 레이크파웰도 잠시 들렀는데,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출처: Pixabay / yamabon)
2일차 숙소는 카납에 있는 호텔이었는데, 역시 깔끔하고 편안했어요.
◆ 3일차: 브라이스캐년과 자이언캐년의 아름다움
3일차에는 브라이스캐년과 자이언캐년을 방문했어요. 브라이스캐년은 뾰족한 첨탑들이 숲을 이루는 듯한 독특한 풍경이 인상적이었어요. 나바조 웰 트레일을 따라 가볍게 산책했는데, 0.5km 정도의 짧은 코스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답니다.
자이언캐년은 웅장한 협곡과 다양한 트레일 코스가 매력적인 곳이었어요. 캐년 오버룩 트레일을 따라 트래킹을 했는데, 1.6km 정도의 중간 난이도 코스였지만, 멋진 풍경 덕분에 힘든 줄도 몰랐답니다.
▲ (출처: Pixabay / TonW)
자이언캐년을 마지막으로 2박 3일간의 그랜드써클 투어가 끝났어요. 라스베가스에는 저녁 5시쯤 도착했는데, 투어 후 바로 공항 드롭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 투어 후 느낀 점 & 꿀팁!
이번 투어를 통해 5대 캐년, 모뉴먼트밸리, 세도나 등 다양한 명소를 2박 3일 동안 알차게 돌아볼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벤츠 차량과 호텔 숙박 덕분에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답니다. 무리해서라도 모뉴먼트밸리와 세도나를 포함하는 일정을 선택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중요】 투어 비용에는 호텔 숙박비, 엔텔롭캐년 입장료, 국립공원 입장료, 가이드 팁, 그리고 불포함 식사 비용은 별도라는 점 ‘꼭’ 기억하세요. 특히 엔텔롭캐년 입장료는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 수도 있으니,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국립공원 연간/일반 입장권은 사용할 수 없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여행사는 상업용으로 국립공원에 투어를 위해 별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 (출처: Pixabay / Alexas_Fotos)
【필수 확인】 투어 시작일 7일 전까지 최소 인원 4명이 모객되지 않으면 추가 요금을 내고 출발해야 할 수도 있다고 해요. 3명 출발 시에는 1인당 $130, 2명 출발 시에는 1인당 $400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고 하니, 이 점 꼭 확인하시고 예약하세요.
【준비물】 편안한 신발, 선글라스, 선크림, 모자, 물, 간식 등을 챙겨가시면 좋아요. 특히 햇볕이 강하니 선크림은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 중요해요.
전체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웠던 투어였어요! 미국 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JTBC 톡파원25시 그랜드써클 투어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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