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도이인타논 국립공원! 이번에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치앙마이 도이인타논 국립공원관광 + 2시간 트레킹’ 상품을 이용해 다녀왔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치앙마이 시내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거든요.
◆ 픽업부터 편안하게 시작
아침 일찍 호텔로 픽업 차량이 왔어요. 저는 님만해민 지역에 숙소가 있어서 7시 30분쯤 픽업을 받았는데, 올드타운이나 나이트바자 지역은 조금 더 일찍 픽업하는 것 같더라고요. 예약할 때 숙소 영문 이름을 정확하게 기재하는 게 중요해요. 에어컨이 빵빵한 미니밴을 타고 이동하니 정말 쾌적했습니다. 픽업 & 드랍 서비스는 정말 편리했어요!
◆ 본격적인 도이인타논 투어 시작!
오전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와치라탄 폭포를 방문했어요. 30분 정도 폭포를 감상했는데, 쏟아지는 물줄기가 정말 시원하고 웅장하더라고요. 사진 찍기에도 좋은 스팟이었어요. 그 다음 코스는 파독씨여우 트레킹이었어요. 2시간 동안 진행되는 트레킹 코스였는데, 울창한 숲길을 걸으니 정말 상쾌했습니다. 태국인 영어 가이드분과 트레킹 고산족 가이드분이 함께 해주셔서 안전하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었어요. 가이드분들이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트레킹은 6월부터 10월까지 파독씨여우 코스로 진행된다고 하네요. 11월부터 5월까지는 끼우매판 코스를 방문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점심시간에는 맛있는 태국 음식을 먹었어요. 투어에 점심 식사가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식당을 찾을 필요가 없어서 편했어요. 식사 후에는 카렌족 마을을 방문했는데, 목긴마을은 아니었어요. 카렌족 마을에서 커피 시음도 했는데, 향긋하고 맛있었어요.
오후에는 몽족 시장에 들러 구경하고, 왕과 왕비를 위한 장수기념탑도 방문했어요. 마지막으로 태국 최정상 지점에 올라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마무리했습니다.
◆ 잊지 못할 경험, 도이인타논
하루 종일 알찬 코스로 진행되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트레킹 코스는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어요. 치앙마이 시내로 돌아오니 5시 30분 정도 되었는데, 호텔까지 편안하게 드랍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여행 꿀팁 & 주의사항
· 5월부터 10월까지는 비가 자주 오는 시기이니 우산이나 우비를 꼭 챙기세요. 비가 와도 투어는 진행되지만, 국립공원 사무소 판단에 따라 트레킹 코스를 이용 못 할 수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 경우 환불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 개인 경비와 가이드 팁은 불포함 사항이니 미리 준비해 가세요.
· 현장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저는 따로 준비해 가지 않았지만, 벌레 퇴치제나 선크림을 챙겨가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편안한 신발은 필수입니다!
【총평】
치앙마이 도이인타논 국립공원 트레킹은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자연을 만끽하고 등산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방문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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